마운자로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할까? 근손실 막는 섭취량·운동법
마운자로·위고비 같은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동안 단백질은 일반적으로 하루 체중 1kg당 약 1.0~1.2g을 우선 검토하고, 근력운동을 병행하거나 중장년층·근감소 위험이 큰 사람은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와 상의해 1.2~1.6g/kg 범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심한 비만에서는 현재 체중을 그대로 곱하면 지나치게 많은 양이 될 수 있고, 신장질환·간질환·섭식장애가 있다면 개인별 조정이 필요합니다. 단백질 섭취만으로 근손실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충분한 총열량, 주 2회 이상의 근력운동, 지나치게 빠르지 않은 감량, 수면과 회복이 함께 관리돼야 합니다. 식욕이 크게 줄었다면 하루 목표량을 한 끼에 몰아먹기보다 세 끼와 간식으로 나누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 먼저 답하면 건강한 성인은 하루 1.0~1.2g/kg 정도를 출발점으로 검토하고, 근육 보존 필요성이 큰 경우 1.2~1.6g/kg 범위가 연구와 전문가 권고에서 자주 제시됩니다. 하지만 계산에 사용할 체중과 안전한 상한은 개인마다 다릅니다. 특히 만성콩팥병이 있거나 신장기능이 저하됐다면 임의로 고단백 식단을 시작하지 마세요. 목차 비만치료제 사용 중 근손실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 단백질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? 체중별 단백질 계산 방법 한 끼에 얼마나 나눠 먹을까?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는 방법 식욕이 없고 속이 불편할 때 근손실 예방을 위한 운동법 근손실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고단백 섭취 전 상담이 필요한 경우 자주 묻는 질문 비만치료제 사용 중 근손실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 체중이 줄 때는 지방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량도 일부 감소할 수 있습니다. 제지방량은 근육만을 뜻하지 않고 수분, 장기, 결합조직 등을 포함하므로 연구에서 보고하는 ‘제지방량 감소’를 전부 근육 손실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. 그렇더...